고양이의 모든 것
칼슘AAFCO 성묘 0.60% · 키튼 1.00% (건물기준)

고양이 사료 칼슘, 성장기에 특히 중요한 균형

칼슘은 뼈와 치아, 신경·근육 기능에 필요한 미네랄입니다. 특히 키튼은 성묘보다 훨씬 높은 칼슘이 필요하고, 인과의 균형이 강조됩니다.

기준선: 성묘 0.6%, 키튼 1.0%

AAFCO 프로파일의 칼슘 최소치는 건물기준 성묘 유지 0.6%, 성장·번식 1.0%입니다. 키튼 기준이 성묘의 약 1.7배라, 성묘용 사료를 키튼에게 오래 먹이면 칼슘이 부족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.

칼슘:인 비율

칼슘과 인은 함께 대사되기 때문에 비율이 자주 언급됩니다. 일반적으로 1:1~2:1 범위가 적정 범위로 이야기되며, 이 범위는 구간형이라 '비율이 1.2냐 1.4냐'로 우열을 가르는 것은 의미가 크지 않습니다.

이 사이트는 칼슘과 인을 나란히 보여주되 비율을 점수화하지 않습니다. 구간 안에 있는지만 확인하면 충분합니다.

시중 사료 분포 — 우리 데이터로 보면

이 사이트가 보유한 사료 등록성분을 형태별로 모아 중앙값과 사분위(25%~75% 구간)를 냈습니다. 개별 제품 값이 아니라 분포이며, 등록성분이 보증치라는 한계를 그대로 안고 있습니다.

형태표본라벨 값 중앙값25%~75%건물기준 중앙값
건식5541.00%0.83~1.30%1.12%
습식5260.20%0.11~0.25%1.00%

흔한 오해 바로잡기

"칼슘은 많을수록 뼈에 좋다"

과잉 칼슘도 성장기에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보고돼 있습니다. 균형이 핵심이며, 영양제로 칼슘을 추가하는 것은 수의사와 상의 후에 하세요.

라벨에서 이렇게 읽으세요

  • 칼슘 '○% 이상' — 키튼 사료는 1.0%(건물기준) 기준으로
  • 인 수치와 나란히 두고 비율 확인
  • 전연령 표기 제품은 성장기 기준을 만족한다는 뜻

자주 묻는 질문

칼슘:인 비율은 얼마가 적당한가요?

일반적으로 1:1~2:1 범위가 자주 언급됩니다. 구간형 지표라 범위 안에 있는지만 확인하면 됩니다.

이 글은 일반적인 영양 정보이며 개별 고양이의 건강 상태에 대한 판단은 동물병원에서 받으세요. 수치 출처: AAFCO Cat Food Nutrient Profiles(건물기준), 일반적으로 알려진 범위, 이 사이트 보유 사료 등록성분 분포.

예시 제품

이 성분이 실제 제품에서 어떻게 표기되는지